부케, 김소영 결혼설 '단서' 되기도…사진 보니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5-20 22:2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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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김소영 SNS)

 

'옥탑방 문제아들'에서 '부케'의 스펠링을 맞추는 문제가 등장한 가운데 게스트와 부케에 얽힌 일화가 재조명됐다.

20일 KBS 2TV '옥탑방 문제아들'에서는 오상진이 '부케'의 스펠링을 단번에 맞추며 옥탑 남매를 놀라게 했다.

부케의 스펠링은 'bouquet'로 프랑스어로는 다발묶음이라는 뜻이다. 부케는 유럽에서 신랑이 신부에게 프로포즈를 할 때 그 계절에 가장 아름다운 들꽃을 선물한 것에서 부터 유래가 시작됐다. 신부는 승낙의 의미로 부케의 꽃을 일부 떼어내 신랑의 가슴에 꽂아주었다. 그것이 '부토니에'가 되었다.

한편 2015년 12월 오상진과 김소영은 열애를 인정했다. 그후 곧바로 '결혼설'이 등장했다. 이는 김소영 SNS에 김소영이 풍성한 꽃다발을 안고 찍은 사진이 공개되면서 부터다. 김소영은 사진과 함께 "하객 놀이 끝. 아이고 졸려"라고 덧붙였다.

당시 김소영이 지인의 결혼식장에서 부케를 받아 결혼에 임박했다는 추측이 거셌다. 그후 두 사람은 2년 뒤 화촉을 밝혔다. [환경미디어=김소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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