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사진=MBC) |
배우 이청아가 내달 영화 '다시, 봄'으로 스크린을 찾는다.
12일 이청아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를 장시간 장악하고 있다. 갑작스러운 관심에 이청아도 다소 놀란 듯 보였다. 그는 자신의 SNS를 통해 영화 '다시, 봄'의 예고 영상을 올렸다. 이와 함께 '걱정말아요'라는 글을 덧붙였다. 대중들이 자신을 오해하고 있음을 판단한 듯한 것으로 보인다.
이청아는 배우 이기우와 2013년 공식 연인임을 인정했다. 2011년 드라마 '꽃미남 라면가게'에서 인연이 시작됐다. 이후 이기우는 열애를 시작한지 2년 만인 2015년 군에 입대해 궁금증이 모아졌다. 하지만 이는 MBC '진짜 사나이' 출연으로 인한 것이었다. 당시 두 사람은 입대로 잠시 떨어져 지냈다.
당시 이기우는 입대 이유에 대해 2년동안 자존감이 떨여졌다고 말문을 열며 "회사가 망하고 출연료도 못받았다"라고 말했다. 이어 "여자친구 이청아가 오빠 스스로 챙겨라"고 한 말에 입대를 결심했다는 것. 이청아의 응원에 보답하고 싶었던 것으로 보인다. 해당 방송에서 이기우는 연인인 이청아와 애틋한 통화를 나눠 화제가 되기도 했다. 두 사람은 몇번의 결별설이 보도됐지만 이는 모두 오보라 전했다. 현재 6년 째 연애를 이어오고 있다. 이기우는 5일 전 SNS 통해 데이트 사진을 공개했다. [환경미디어=김소연 기자]
[저작권자ⓒ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