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남동발전(사장 허엽)은 지난 10일 영흥화력 5,6호기 직원사택 4개동 120세대를 신축해 준공 및 입주를 완료했다.
이번에 신축한 영흥화력 5,6호기 직원사택은 에너지절감 설계 및 신재생 지열에너지를 활용한 친환경 그린 아파트로 발전회사 공동주택에 있어서 최초로 에너지효율 1등급 및 녹색건축 우수등급을 공동인증 받음으로써, 입주자의 관리비용 절감 및 에너지위기에 따른 절약에 동참할 수 있게 했다.
또한 이번 영흥화력 5,6호기 신축사택 준공으로 직원 및 직원 가족들의 인구유입과 더불어 영흥면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 할 것으로 예상된다.
영흥면 지역 거주인구는 3,4호기 건설 중 4356명(2008년 9월 기준)에서 5,6호기 건설 중 5757명(2013년 9월 현재)으로 5년 동안 약 32%에 해당하는 증가 수치를 보이고 있고, 현재는 옹진군 도서지역 7개 면단위 중 가장 많은 인구수를 가지고 있다.
아울러 이번 사택 건설공사 중에는 허가권자의 사업승인 조건에 따라 영흥면 건설장비 사용 및 관내 근로자가 우선 고용될 수 있도록 해 지역고용 증대에도 최선을 다했다.
또한 광역교통시설부담금, 취득세 및 개발부담금 등 사택건설 관련 기납부 또는 납부예정 제세공과금은 약 14억원으로 지방재정 확충에도 큰 도움을 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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