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 게이츠·워런 버핏과 같은 뜻? 로버트 스미스의 약속 화제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7-08 22:27:57
  • 글자크기
  • -
  • +
  • 인쇄

▲ (사진=채널A 캡처)

 

로버트 스미스의 기부에 관심이 집중됐다.

로버트 스미스는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한 억만장자로 한차례 이슈가 된 바 있다.

지난 5월 한화로 약 477억 원에다 달하는 430여 명에 달하는 대학생들의 학자금을 갚아주겠다고 선언했기 때문이다. 그의 기부는 대학생들의 졸업선물이었다.

기술 투자 회사인 비스타 에퀴티 파트너스의 CEO인 로버트 스미스의 자산은 약 6조원에 이른다. 앞서 모교인 코넬대에 5천 만 달러를 기부하는 등 기부에 적극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한 2017년에는 빌 게이츠와 워런 버핏이 설립한 자선 기구에 재산 대부분을 기부한다는 서약을 남겨 화제가 됐다.

한편 빌 게이츠와 워런 버핏이 2010년 설립한 자선 기구는 부자들이 재산의 절반 이상을 기부하도록 독려하는 단체다. 지금까지 204명의 개인과 단체가 참여 서명을 했다. [환경미디어=김소연 기자]

 

[저작권자ⓒ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뉴스댓글 >

헤드라인

섹션별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

오늘의 핫 이슈

ECO 뉴스

more

환경신문고

more

HOT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