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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MBC) |
'가수' 신성우 아내가 감춰진 이유가 있었다. 신변에 위협을 느끼는 상황이 있다고 신성우가 고백했다.
가수 신성우 부부는 지난 2016년 12월 백년가약을 맺었다. 아내는 신성우보다 16살 연하로, 지난 1월 건강한 아들을 출산했다.
신성우는 늦은 결혼인만큼 아내의 대한 사랑이 뜨겁다. 결혼 전부터 부인에 대한 지극한 사랑을 드러냈다.
신성우는 10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도 아내 바보의 면모를 보였다. 아내를 위해 집의 보안 시스템을 특별하게 준비했다고 밝혔다.
신성우는 자신에게 집착하는 한 팬의 존재를 언급했다. 사생활 침해를 당하는 상황. 그래서 아내의 모습을 대중에 보여줄 수 없다고 전했다.
신성우는 "(집착하는 팬이) 아내가 방송에 나오면 화면을 캡처한 후 온라인에 올려 비방글을 쓸 것 같다"고 우려했다.
그러면서 "나는 여러분에게 드러나 있는 인생이다. 하지만 나 때문에 가족들이 곤란을 겪어서는 안 될 것 같다"고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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