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사진=SBS 캡처) |
양현석이 또다시 입방아에 올랐다.
13일 방정현 변호사는 KBS에 공익제보자로부터 비아이 마약 혐의와 관련, 양현석의 개입이 있었다는 제보를 입수했다고 밝혔다.
제보자에 따르면 비아이는 LSD를 구입했다. 아이콘 숙소 앞에서 전달받았고 숙소 앞 ATM기에서 현금을 인출해 지불했다. 제보자는 비아이와 카카오톡 대화를 나눈 상대로 한서희로 밝혀졌다.
한서희는 당시 경찰 수사를 받은후 만난 양현석이 "만약 마약이 검출되면 일본으로 보내 마약 성분을 빼낼 수 있다"라고 말하며 경찰에 진술한 내용을 번복하라고 요구했다고 전했다.
하지만 양현석의 요구대로 제보자의 진술 번복만으로 경찰 수사가 마무리됐다. 비아이는 입건조차 되지 않았다. 앞서 양현석이 언급한 "마약 성분을 빼낼 수 있다"는 것은 어차피 마약검사를 해도 검출이 안될 것이라는 경찰도 어느정도 인지했던 것일까. [환경미디어=김소연 기자]
[저작권자ⓒ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