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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이정현 SNS |
가수 겸 배우 이정현이 백년가약을 맺어 화제다.
이정현은 7일 1년간의 열애 끝에 3살 연하의 일반인 남성과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고 밝혔다. 예비 신랑이 일반인임을 고려해 비공개 예식으로 진행됐다. 이정현은 예비신랑에 대해 아낌없이 사랑과 용기를 주는 사람이라고 손편지를 통해 팬들에게 소개했다.
앞서 이정현은 ‘나혼자산다’ 제작진으로부터 꾸준한 섭외가 들어온 바 있다. 당시 그는 “내 나이에 아직도 부모님과 살면 민폐다”며 “예능을 못해 출연할 자신이 없다”고 거절 이유를 설명했다.
다만 “결혼 생각은 항상 하고 있다”고 밝힌 그는 구체적인 이상형은 없다며 편안한 사람이 좋다고 설명했다. 이정현은 “20대 때면 몰라도 츤데레는 싫다”며 “30대 접어드니 그런 건 피곤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마음 편하고 마음을 바로 확인할 수 있는 게 좋다”고 설명했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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