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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박환희 SNS) |
배우 박환희와 래퍼 빌스택스가 첨예한 의견차를 보일 것으로 보인다.
26일 빌스택스의 소속사에 따르면 빌스택스는 전 부인 박환희를 고소했다.
두 사람은 2011년 8월 혼인신고 후 2012년 12월 이혼했다. 아들은 빌스택스와 현 부인이 양육하고 있는 상태. 박환희는 양육비를 지원해 온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빌스택스에 따르면 박환희는 양육비 지급을 제대로 이행하지 않았다. 현재 5천만 원 가량의 양육비가 밀린 상태. 하지만 빌스택스가 박환희를 고소한 이유는 양육비 관련이 아닌 명예훼손이다.
박환희는 빌스택스와 결혼 생활을 하던 당시 시부모가 경제 활동을 강요했고 여자 연예인을 비하했다는 발언을 해왔다. 빌스택스는 해당 발언이 사실이 아니라며 소송으로 강경 대응했다.
빌스택스가 바라는 건 박환희의 사과보다 박환희의 거짓 발언이 세상에 드러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빌스택스는 박환희와 이혼 후 우울증을 겪었다며 TV리포트와의 인터뷰를 통해 고백했다. 당시 정신과를 찾아가 상담을 받을 정도로 심각했다고 전했다. 이후 생각의 전환으로 우울증이 치료됐다고 밝히며 "이기적으로 살아야겠더라" "독해지니까 우울증이 사라졌다"라고 말했다. [환경미디어=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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