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말부터 경찰에게 행한 뻔뻔한 행동까지…인기 떨어질까 두려웠던 최철호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5-14 22:34:22
  • 글자크기
  • -
  • +
  • 인쇄
▲(사진=MBN 방송화면 캡처)

대중의 시선이 최철호가 했던 거짓말로 향하고 있다.

14일 방송된 SBS '한밤'에서는 배우 최철호의 거짓말과 관련된 이야기가 공개됐다. 방송을 통해 알려진 그의 거짓말은 지난 2010년 발생한 음주 폭력 사건과 관련한 일련의 말들.

최철호는 처음 자신의 폭력 사건이 보도되자 "사실이 아니다"라며 자신과 무관함을 주장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진술을 위해 찾은 경찰서에서 피우던 담배를 경찰관에게 들고 있으라고 하는 등 뻔뻔한 행동을 하기도. 하지만 그의 음주 폭력 행위가 폐쇄회로 TV를 통해 적나라하게 드러나자 다음날 혐의를 인정했다. 그는 자신의 거짓말에 대해 "인기가 떨어질까 봐 걱정됐다"라고 해명했다.

한편 지난 1990년 연극 '님의 침묵'을 통해 연기 생활을 시작했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저작권자ⓒ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뉴스댓글 >

헤드라인

섹션별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

오늘의 핫 이슈

ECO 뉴스

more

환경신문고

more

HOT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