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전 선발과 상관없는 감독 예상… “벽을 넘지 못할 것 같다”

이정미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8-06-27 22:3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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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네이버)


한국의 월드컵 본선 마지막 3차전 경기인 독일전 선발 선수명단이 나왔다.

 

27일 밤 대한민국의 2018 러시아월드컵 조별리그 F조 마지막 경기인 독일전에 선발된 선수 명단에 변화가 있다.

 

정우영이 기성용의 빈 자리를 매우고 전방 공격수 이재성 자리를 구자철이 대신한다.  또한 2선에 황희찬을 포백라인에 김민우가 출전한다.

 

논란이 됐던 장현수 선수는 포백으로 독일전 선발 출전을 하게 됐다.

 

한편 신 감독은 인터뷰를 통해 독일전에 대해 “어떠한 조직력을 내세워 노력해도 독일이란 벽을 넘는 것은 어려울 것같은 느낌이 든다”라고 말해 경기전 맥을 풀리게 한다는 반응도 존재했다. [환경미디어= 이정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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