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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
최근 인기를 얻고 있는 명란바게트 판매 가게가 방송에 등장했지만 대중의 반응은 시큰둥한 모양새다.
13일 전파를 탄 SBS '생활의 달인'에는 명란바게트를 판매하는 제빵 가게가 등장했다. 서울 연서로에 자리하고 있는 'ㅇ' 가게는 매일 9시부터 21시 30분까지 다양한 빵을 내놓고 있다. 방송을 통해 소개된 'ㅇ'가게의 대표 제품은 명란바게트. 파티시에만의 비법을 통해 만들어지는 명란바게트는 입소문을 타며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하지만 방송 직후 대중의 반응은 오히려 부정적인 모습이다. 최근 연이은 방송가의 맛집 소개 프로그램에 해당 업소의 방송에 출연도 광고가 목적 아니냐는 의혹을 보내고 있는 것. 이러한 대중의 반응은 최근 음식과 관련된 프로그램들이 다수 음식점들을 수차례 소개하는 상황으로 인해 실제 맛 집과 광고 업소를 분별하기 힘들기 때문인 것으로 해석된다.
한편 해당 업소의 빵은 오프라인 매장을 통해서만 구매 가능하다.
[환경미디어= 이정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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