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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국제백신포럼(HIVF)은 올해 3회째로 ‘4차 산업혁명과 미래지향적 백신기술’을 주제로 ‘새로운 패러다임 백신개발’ 및 ‘백신산업 글로벌 현황과 전망’의 세션으로 진행된다.
전세계 유일의 비영리 백신 연구자들의 학술단체인 국제백신학회 중 가장 활발한 연구활동을 보여주고 있는 아시아 지부 미팅이 있으며, 구조백신학의 리더연구자인 피터궝(미국 국립보건원 백신연구소 책임연구원) 등 백신분야 국내외 최고 전문가들이 함께 모인다.
이준행 추진위원장(전남의대 교수)은 “이번 포럼은 백신이 당면하고 있는 문제들을 연구, 개발, 산업, 정책의 전 분야에서 바라보고, 해결의 실마리와 미래비전을 모색하는 개방된 토론과 학습의 장을 지향한다”고 밝혔다.
이어 개최지에 대해 “화순은 백신산업분야에서 세계 최고의 메카로 발돋움할 수 있는 인적, 물적 인프라를 갖춘 한국백신산업의 중심지며, 대한민국 유일의 백신산업특구다”고 소개했다.
이어 백신 성영철 교수, 성백린 교수, 펠레 총 박사(대만)가 연자로 나서 '백신 과학기술Ⅰ'을 주제 삼아 발표한 뒤 ㈜셀트리온.㈜제넥신과 생물의약연구센터, 프라운호퍼 IZE와 화순전남대병원과 각각 MOU 체결과 KTR 현장시찰을 하게 된다.
[환경미디어= 김명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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