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전영록, 나이 무색케 한 무대에 ‘청청’ 패션까지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4-02 22:3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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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KBS '덕화티비'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란 말을 가수 전영록이 무대 위에서 직접 증명해보였다.

올해 나이 만 65세인 가수 전영록은 2일 방송된 KBS ‘덕화TV’에서 자신의 히트곡 무대를 화끈하게 선보여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1971년에 데뷔한 전영록은 7080년대 높은 인기를 누린 '영원한 오빠' 가수로 통한다. 그는 '종이학', '불티', '사랑은 연필로 쓰세요' 등 숱한 히트곡을 낸 바 있다.

이날 전영록은 아무나 소화하기 힘든 청자켓에 청바지를 입은 일명 ‘청청’ 패션을 입고 히트곡 ‘불티’를 선보였다. 곡 중간 즈음부턴 이덕화와 게스트들까지 무대에 등장시켜 이들을 리드하기도 했다.  그의 무대가 끝나자, 이덕화는 고마운 마음을 전하며 촬영이 끝난 뒤 회식을 쏘겠다고 언급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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