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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현승(사진=MBC 방송화면) |
이현승이 오랜만에 외출에 나섰다가 울상 지을 일을 겪었다.
14일 방송한 MBC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에서 이현승은 아기를 남편에게 맡기고 오랜만에 집 밖으로 향했다.
분홍색 패딩 점퍼를 차려입고 약속을 나간 이현승. 직접 운전대를 잡고 차를 몰기까지 했다. 같은 시각 이현승의 남편은 아기를 돌봤다. 스튜디오에서는 이 장면을 바라보며 이현승에게 "매일 외출하라"고 권유하기도 했다.
실제로 이승현은 오롯이 혼자 쐬는 바깥 바람에 들뜬 기색이었다. 패널들 역시 이현승에 대해 "너무 행복해 한다"고 짚었다.
그러나 갑작스런 일이 터졌다. 이현승이 운전 중 길을 놓친 것이다. 서울로 가는 방향으로 빠졌어야 하는데 직진을 하며 인천까지 향하는 돌발상황이 발생한 것. 결국 한참을 달려 인천 국제 공항 표지판이 보이는 곳까지 당도한 이현승은 "여기 인천 아니냐. 미치겠다. 안 그래도 늦었는데"라며 울상을 짓기도 했다. 이현승은 당시를 떠올리면서 "잠깐만 돌아가면 될 줄 알았는데 한참 갔다"고 말했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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