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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영화 '사자' 스틸컷) |
안성기 나이에 이목이 쏠렸다.
안성기가 주연을 맡은 영화 '사자'가 오는 31일 개봉한다. 이에 안성기의 나이가 주목받았다.
안성기는 1952년 생으로 올해 나이 68세다. 1957년 영화 '황혼열차' 속 아역으로 데뷔한 그는 벌써 데뷔 60년이 넘었다.
지난해 5월에는 아들 안다빈 씨가 결혼해 첫 며느리도 맞이했다. 아들은 1988년 생으로 올해 나이 32세다.
한편 국민배우 안성기에게 정치 진출에 대한 질문이 끊임없어 쏟아졌다. 이에 대해 안성기는 정치 진출에 대한 일말의 생각도 없다며 선을 그었다. 또한 후배 배우 김상경은 영화 '1급 비밀'에 출연하며 안성기에게 정치 성향에 관한 조언을 구했다며 전하기도 했다.
김상경은 영화 작업과 별개로 정치적 성향을 외부에 알리지 않는 이유가 있다고 했다. "안성기 선배에게 조언을 얻었다"라며 "연예인들의 정치적 성향에 대한 이슈가 민감하게 받아들여지니 조심하시는 것 같다"라고 전했다. [환경미디어=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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