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토 새벽 치맥 함께할' 한국 VS 아르헨티나 최종 경기까지…D-1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5-31 22:4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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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대한축구협회 트위터 화면 캡처)

 

한국과 아르헨티나의 축구 최종전이 개최된다.

오는 1일 오전 3시 30분 2019 U-20월드컵 조별리그 F조 경기로 대한민국과 아르헨티나의 경기가 베일을 벗는다. 이에 뜨거운 불토 새벽, 치맥을 함께 경기를 볼 수 있게 됐다. 해당 시합은 폴란드 티히 스타디움에서 열린다.

현재 한국팀은 아르헨티나에 이어 조 2위를 맡고 있고 해당 경기에서 최소 비겨야 16강에 당당히 이름을 올릴 수 있다. 이에 축구 팬들의 뜨거운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대한민국과 아르헨티나는 역대 U-20 전적으로 각 4승 3무 1패와 1승 3무 4패했다. 이에 한국은 조 2위에 기록하고 있다. 피파 랭킹은 각 37위, 11위이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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