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이 된 남자’, 영화 속 광해군에 두 가지 로맨스 더했다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1-07 22:41:58
  • 글자크기
  • -
  • +
  • 인쇄

▲ 사진=tvN

‘왕이 된 남자’가 영화 속 광해군과 어떤 차별화를 두었을까.

‘왕이 된 남자’는 tvN 새 월화드라마로 이병헌이 광해군으로 분한 영화 ‘광해, 왕이 된 남자’를 리메이크한 것으로 알려졌다. 드라마 속 광해군은 아역배우 출신 여진구가 맡았다.

드라마는 원작의 스토리에 로맨스를 더한 것으로 알려졌다. 중전 소운과의 사랑 이야기가 추가된 것.

여진구는 극 중 광해군 ‘이헌’ 역과 광대 ‘하선’ 역을 오가며 중전과의 로맨스를 두 가지 색으로 풀어나갈 예정이다.

1인 2역의 여진구와 호흡을 맞추게 된 중전 소운 역을 맡은 이세영은 “온도가 다르게 느껴졌다”며 “차가운 모습과 따뜻한 모습 차이를 자연스럽게 두었다”고 설명했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저작권자ⓒ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뉴스댓글 >

헤드라인

섹션별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

오늘의 핫 이슈

ECO 뉴스

more

환경신문고

more

HOT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