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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황하나 SNS |
황하나의 이름이 한 달여 만에 재등장해 1일 오후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황하나는 지난달 누군가에게 경고성 글을 SNS에 게재, 많은 이들의 관심을 산 바 있다. 이번엔 다르다. 황하나가 수년 전 마약을 투약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것. 재벌가 봐주기 수사 의혹까지 제기됐다. 남양유업 외손녀로 알려진 그가 단 한차례의 소환 조사없이 처벌조차 받지 않았기 때문이다.
황하나는 이러한 의혹이 다시 불거졌을 것을 예상했던 것일까. 그는 꾸준히 활동하던 SNS 활동이 어느 순간 끊어졌다. 개인 계정이었던 SNS는 현재 비즈니스 계정으로 전환, 일부 제품 홍보 외에는 사용되지 않고 있다. 네티즌들의 댓글달기 기능 또한 차단된 상태다.
그는 SNS를 통해 화장품, 과일, 건강식품, 의류, 악세사리 등을 꾸준히 판매해왔다. 갑작스러운 SNS 잠적이 의문스럽다는 반응이 모아지고 있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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