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로 ‘161cm에 42kg’ 유지 중인 청하… 칼로리 높지만 탁월했던 간식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7-11 22:4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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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청하 SNS

 

11일 오후 가수 청하의 다이어트 관련 발언이 다시금 화제가 되고 있다.

이날 청하의 다이어트는 다이어트 보조 제품 관련 키워드로 오르내리고 있다. 그는 다이어트를 통해 키 161cm에 몸무게 42kg 상태를 계속 유지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한 예능프로그램 출연 당시 청하는 42kg이라 밝혔고 시간이 흘러도 해당 몸무게를 꾸준히 유지 중인 것.

작은 키임을 인정한 그는 음식물 섭취에 대해 극단적인 굶음과 폭식을 경계했다.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 조절하면서 체중을 감량해야 된다고 그는 한 라디오 방송에 출연해 조언했다.

청하는 스트레스를 감소시킬 수 있는 달달한 간식에 고구마 말랭이를 뽑기도 했다. 칼로리는 높은 편이지만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을 높여주기 때문에 다이어트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졌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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