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평 규모 시애틀 집 공개한 주아민, '소통' 중시한 인테리어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5-28 22:4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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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스카이드라마 캡처)

 

방송인 주아민이 미국 시애틀에서 보내는 일상을 공개했다.

28일 방송된 스카이드라마 '신션한 남편'에서 주아민은 시애틀에 위치한 러브하우스를 소개했다.

주아민의 시댁은 시애틀이다. 남편이 재미교포인 것. 주아민은 조선일보와의 인터뷰를 통해 평소 시애틀에서 터를 잡고 살거라 다짐했다며 시댁을 방문할 때마다 틈틈이 집을 알아봤다고 말했다.

주아민의 시애틀 집은 100평 규모다. 그는 인터뷰에서 집은 '소통'을 중시한 인테리어로 꾸몄다고 전했다. 가족간의 대화 시간을 늘리기 위해 거실에 텔레비전을 놓지 않았다는 것. 대신 작은 거실에 텔레비전을 놓았다며 거실이 2개라고 말했다. 또한 주방도 2개라며 주부로서 마음에 든다고 전했다.

한편 주아민은 2013년 미군 장교 출신 유재희와 결혼한 후 2018년 2월 남편을 따라 아들과 함께 미국으로 떠나 생활하고 있다. [환경미디어=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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