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 손님 배려↑, 테이 수제버거 위치와 가격은?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3-08 22:4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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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MBC)

 

'버거러버' 가수 테이가 공복에 도전한 가운데, 그가 운영하는 수제 버거 식당이 화제다.

8일 방송된 MBC '공복자들'에서는 가수 테이가 '24시간 공복'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테이는 평소 햄버거를 자주 먹는 '버거 러버'로 유명하다. 그는 해외에 나가서도 수제버거 맛집을 찾아갈 정도.

테이의 수제 버거 전문점 '테이스티 버거'는 홍대 근처, 상수역 주차장 거리에서 볼 수 있다. 이미 맛을 인정받아 찾아오는 손님이 줄을 잇는다고. 이에 대기시간이 길다는 단점이 있다.

하지만 대기 시간이 길어도 손님들이 찾아오는 데는 그만한 이유가 있을 터. 테이가 대기 손님들을 위한 자리를 마련해둔 것이 손님의 마음을 사로잡았다고 전해졌다.대기 손님들은 식당 밖에서 줄을 서 기다리지 않고 실내의 대기 구역에 기다릴 수 있게 한 것. 춥거나 비오는 날에도 테이의 수제 버거 집이 문전성시하는 이유다.

한편 '데이스티 버거'는 7천원 대부터 2만 원대의 다양한 수제 버거 메뉴가 있다.

[환경미디어=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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