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와이프’ 강한나, ‘왕대륙’ 아닌 첫사랑 연기로 정면승부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8-08-01 22:4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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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아는와이프'

 

배우 강한나가 tvN 수목드라마 ‘아는 와이프’로 안방극장에 돌아왔다.

 

강한나는 1일 오후 방송된 드라마 ‘아는 와이프’에서 자신의 첫사랑이었던 지성을 상대로 고백하는 장면을 연기했다.

 

'아는 와이프' 극 중 강한나는 지성의 첫사랑인 이혜원 역을 맡았다.

 

강한나는 지난달 25일 열린 제작발표회에서 “이전에는 독한 연기가 대부분이라 첫사랑 역할을 잘 할 수 있을까 걱정을 했다”며 “그동안 예능에서 제 본래 모습을 많이 보여드린 것 같아 약간 편안하게 임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강한나는 대중들에게 연기보다 중화권 스타 왕대륙과의 열애설로 더욱 알려져 있는 상황.

 

그는 왕대륙과 세 차례에 걸쳐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오사카, 타이베이, 바티칸 등지에서 데이트하는 모습이 목격됐지만 때마다 아니라고 부인했다.

 

양측은 서로 ‘친구 사이’라고 선을 그었다. 두 사람은 중국 드라마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

 

강한나가 더 이상 왕대륙과의 열애설이 아닌 연기로 대중들의 관심을 돌파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드라마 ‘아는 와이프’는 한 번의 선택으로 달라진 현재를 살게 된 운명적 러브스토리를 그린 if 로맨스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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