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청하, 댄싱머신 될 수 있었던 노하우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8-07-10 22:4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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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JTBC)

 

가수 청하가 댄싱머신이 될 수 있었던 이유를 '김제동의 톡투유2'에서 밝혔다. 

 

청하는 현재 솔로가수로 활동 중이다. 엠넷 '프로듀스101 시즌1에 출연해  아이오아이(I.O.I)에 뽑히면서 스타덤에 올랐다.

 

'프로듀스 101 시즌1'에서는 노래는 물론 댄스 능력자로 인정받았다. 자타공인 댄싱퀸으로 등극하며 당당하게 데뷔했다.

 

청하는 10일 방송된 JTBC 교양프로그램 '김제동의 톡투유 2 - 행복한가요 그대'에 처음 출연했다. 첫 등장에도 남다른 존재감으로 시청자를 사로잡았다.

 

청하를 만난 방청객들은 가장 궁금했던 질문을 던졌다. 어떻게 하면 잘 추는 댄싱머신이 될 수 있냐는 것. 청하는 의외로 멘트로 시청자를 웃겼다. "댄스 학원을 다닌 것"이라며 비결을 공개했다.

 

한편 청하는 'Why don't you konw'로 데뷔했고 '롤러코스터'로 연타석 홈런을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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