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프렌즈’ 큰 부담감에 바들바들 손 떤 배우들, 왜?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1-04 22:4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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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tvN

‘커피프렌즈’ 멤버 유연석, 손호준이 유독 긴장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를 털어놨다.

tvN ‘커피프렌즈’ 제작진은 4일 오후 온라인을 통한 팬들과의 만남을 진행했다. 이날 메인 멤버인 유연석, 손호준은 이전부터 카페 활동을 통해 기부금을 마련하는 봉사를 진행해왔다고 설명했다.

손호준은 커피를 마시기 위해 찾은 손님들을 위해 퍼포먼스가 필요하다 생각, 핸드드립 바리스타 자격증을 취득했다고 말했다. 라떼 아트 또한 따로 배웠지만 배운지 얼마 안 돼 잘하지는 못한다고 말했다.

때문에 진짜 카페를 운영하는 분들이 앞에 앉아 자신의 핸드드립이나 라떼 아트를 지켜볼 때 부담감이 큰 나머지 손을 바들바들 떨었다고 회상했다.

브런치 등 요리를 맡은 유연석도 늘 하던 일이 아닌지라 긴장이 되는 건 어쩔 수 없었다고 강조했다.

프로그램 특성상 음식이나 음료 등에 가격이 정해져 있는 것이 아니라 손님을 만족을 시켜야 더 많은 기부금을 받을 수 있을 것 같아 사명감에 많이 떨었다고 설명했다.

4일 오후 첫 방송된 tvN ‘커피프렌즈’는 제주도 감귤밭에 브런치 카페를 오픈, 배우 최지우가 홀 서빙을 지원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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