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붐’ 율희 향한 엇갈리는 시선들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8-12-05 22:5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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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KBS '살림하는 남자2'
‘라붐’ 출신 율희가 한 아이의 엄마로 방송에 출연했다.

‘라붐’ 메인 래퍼였던 율희는 지난해 그룹 탈퇴 후 FT아일랜드 최민환과 백년가약을 맺었다. 혼전 임신을 밝힌 두 사람은 2개월 뒤 아들을 출산했다.

율희는 5일 방송된 KBS2TV ‘살림하는 남자들2’에 출연해 엄마로서의 모습을 공개했다. 22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엄마가 된 율희는 아직 서툴지만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시청자들에게 전해졌다. 이날 남편 최민환은 율희에게 연예계 일을 다시 해 볼 생각은 없냐고 물었고 율희는 아이에게만 집중하고 싶다고 선을 그었다. 책임감에 찬 모습이었다.

이날 방송 직후 율희를 향한 시선이 엇갈리고 있다. 네티즌들은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아이에게 온전히 집중하는 모습이 어른 못지않다며 뜨거운 응원을 보내고 있다. 하지만 일부 네티즌들은 어린 나이를 언급하며 아이를 키우고 난 뒤 밀려올 허망함이 걱정된다며 연예계 생활을 다시 시도하는 것도 나쁘지 않겠다는 우려를 표하고 있다.[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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