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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SNS |
율마가 드라마 ‘남자친구’에 등장해 화제다.
율마는 레몬 또는 허브 등의 독특한 향기를 갖고 있어 인기가 높은 식물이다. 특히 율마에서는 피톤치드가 생성되는데 실내 공기를 깨끗하게 만드는데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물을 많이 줘야할 필요가 있다. 2일에 한 번 정도 흙이 흠뻑 젖을 정도로 아주 많이 줘야한다. 율마에 물을 많이 주지 않으면 잎이 마르는 갈변 현상이 일어날 가능성이 높다.
율마는 작은 화분에서 키우는 것도 가능하다. 하지만 큰 화분에서 넉넉하게 물과 햇빛을 공급해주는 것이 생장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졌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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