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미 없는 만남들' 씨엔블루 이종현, 전역하면 버스킹 가능할까…절친의 입대는?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3-12 22:5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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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이종현 SNS)

 

그룹 씨엔블루 이종현이 이른바 '승리 카톡방'에 속해 있었다는 의혹을 받고 있어 화제다.

12일 현재 온라인 상에 이종현이 정준영의 절친으로 거론되며 갖가지 추측이 난무했다. 하지만 이종현의 소속사는 아무런 입장을 발표하지 않아 더욱 궁금증이 증가한 상황. 하지만 소속사는 공식입장을 통해 "이번 사건과 관련이 없다"라고 단호하게 전했다. 이종현은 현재 군인 신분이다.

이종현은 지난 달 28일 SNS에 영상을 게시했다. 전역하면 버스킹을 하고 싶다는 내용과 함께. 노래 중 "눈뜬 나를 아프게 찌르는 잔뜩 취한 어제의 기억" "의미 없는 만남들에 기대어 버텨가는 하루하루"라는 가사가 눈에 띈다. 현재의 사태가 일어나기 전이지면 절묘하다. 이에 그의 SNS에는 댓글이 폭주한 상황. '지금 노래부를 때가 아니다' '얼마나 마음 졸였을까' '억울하면 연락 받아라' 등의 반응이다.

이종현은 그동안 전역을 기대하는 게시글을 다수 남겼다. 이에 전역 날짜에도 관심이 모아졌다. 42일 단축 일수가 적용되면 2020년 3월 25일에 전역할 예정이다. 하지만 이런 상황에서 전역이 두렵게 느껴질 수도 있을 터.

더불어 절친인 FT아일랜드 최종훈과 정준영의 입대 날짜에도 이목이 집중됐다. 최종훈은 내달부터 5월 5일까지 콘서트를 마친 후 입대를 할 예정임을 알렸다. 정준영은 면제로 알려졌다. 사유는 학력미달이다. 정준영은 어린 시절 인도네시아에 거주하며 교육을 받았으나, 학력이 인정되지 않았다. [환경미디어=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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