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디어= 김한결 기자] 환경체육청소년서울연맹(이사장 유범진, 이하 연맹)과 서울시한의사협회(회장 박성우, 이하 협회)는 7일 서울 여의도 연맹 회의실에서 '서울시 학생들의 불균형 체형 사전예방 및 처방교육'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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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시한의사협회 주성수 한의사가 서울시 중고교 선생님들을 대상으로 학생 건강 사전예방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
연맹과 협회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교육은 서울시 교육청의 역점 사업인 '서울 학생 건강 ㄷ하기'에 동참하고자 각 학교 교장, 교감, 부장 선생님들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했다.
서울 학생 건강 더하기 사업은 건강진단, 체력관리, 내마음관리 등 세가지 영역으로 이뤄져있는데, 이번 교육은 건강진단 더하기 사업 중에서 생활습관 질환 진단 검사을 위해 마련됐다.
지난해 12월 서울시의회는 '서울특별시교육청 학생 건강증진에 관한 조례안'을 통과시켜 거북목 등 불균형 체형 항복이 새롭게 추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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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 후 단체 기념 촬영 |
이에 연맹과 협회는 학생들의 컴퓨터, 핸드폰 사용 등으로 인한 자세 불균형을 예방하고, 불균형 체형을 교정, 처방할 수 있는 방안들에 대해 교육을 진행했다.
연맹은 이번 교육을 시작으로 지원 사업 대상을 서울시 소재의 1500여개 학교로 확대 추진할 계획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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