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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채널A |
몸 속 미세먼지를 해결해 줄 수 있는 대안으로 청숨차가 꼽혔다.
2일 방송된 채널A ‘나는 몸신이다’에서 청숨차를 이용한 훈증법으로 기관지 청소가 가능하다는 사실이 언급돼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이날 전문 한의사는 한의학에서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장기가 폐다고 언급했다. 때문에 폐를 건강하게 만드는 처방이 발달되어 있다고 설명했다.
전문 한의사는 생리식염수를 이용한 코 청소법도 효과가 좋지만 따듯한 청숨차의 증기를 5분 정도 흡입하면 기관지의 미세먼지를 직접적으로 배출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승정원일기’ 기록에 따르면, 과로와 운동 부족으로 기침과 천식이 끊이지 않았던 조선시대 임금들이 청폐탕으로 진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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