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MBN 방송화면 캡처) |
정청래 전(前) 국회의원이 대통령과 대담을 나눈 송현정 기자의 태도를 문제 삼았다.
13일 방송된 MBN '판도라'에는 정청래 전 국회의원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을 통해 정 전 의원은 문재인 대통령 취임 2년 차 대담과 관련해 이야기를 꺼내며 자신이 느꼈던 감정 등을 공개했다.
특히 정청래 전 의원은 인터뷰어로 나선 송현정 기자의 당시 태도를 비판했다. 정 전 의원은 "대통령이 대담의 주인공이기에 송 기자는 얼굴을 덜 비췄어야 했다"라며 "그런 태도 부분에 있어 문제가 있었다고 생각한다"라고 밝혔다. 대담에 나선 송 기자의 진행 태도에 문제를 제기한 것. 이어 정 전 의원은 논란이 된 독재자 관련 발언을 언급하며 "굉장히 불편했다"라고 자신의 심경을 전했다.
한편 정청래 전 의원은 지난 2015년 12월부터 2016년 1월까지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으로 활동한 바 있다.
[환경미디어= 이정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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