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부활동 자제→집순이' 전인화가 키운 아들, 슈퍼밴드 지상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5-24 22:5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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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JTBC 캡처)

 

'슈퍼밴드'에 출연 중인 지상이 배우 유동근, 전인화 부부의 둘째 아들이다.

지상은 JTBC '슈퍼밴드'에 출연하며 제작진에게 이러한 사실을 밝히지 않았다. 유동근-전인화 부부의 소속사 역시 지상이 '슈퍼밴드'에 출연하는 사실을 몰랐던 것으로 파악됐다.

그동안 유동근과 전인화 부부의 자녀들이 노출된 바 없었기에 지상의 TV 출연은 큰 이슈가 되었다. 전인화는 방송을 통해 자녀의 교육을 위해 연기 활동도 중단하기도 했다며 자녀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2015년 '힐링캠프'에 출연한 전인화는 "'제빵왕 김탁구' 이후 많은 작품 제안이 들어왔다. 하지만 고3 딸을 챙기기 위해 다 고사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이제 아들이 또 고3 수험생"이라고 말하며 또다시 연기 활동을 미뤄야 하는 이유를 밝혔다.

또한 윤영미는 'OBS 독특한 연예뉴스' 인터뷰를 통해 전인화의 교육열에 대해 전한 바 있다. "전인화는 열혈엄마"라며 "아이들의 교육기간에는 특별한 외부 활동을 자제한다"고 밝혔다. 이어 "아이 돌보는 일에만 매진하는 집순이다"라고 말했다. [환경미디어=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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