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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송혜교 SNS) |
송중기 송혜교가 결혼 1년 8개월만 이혼한다고 전했다.
26일 송중기는 송혜교를 상대로 이혼 조정 신청을 접수했다고 알렸다.
송중기의 행보에 언론과 대중은 물음표를 자아냈다. 여타 이혼을 발표했던 다른 스타들과의 행동과는 사뭇 달랐기 때문. 다른 스타들이 이혼이 알려진 후 입장을 발표했던 것과는 달리 송중기는 스스로 언론에 이혼 소식을 전달했다.
송중기의 이혼 발표에 대중들은 이혼 이유에 대한 추측을 이어가기 바빴다. 송중기가 이혼을 먼저 발표했기 때문에 유책사유가 송혜교에게 있을 것이라는 것이 이유였다. 하지만 송혜교의 입장 발표가 없던 상황에서 섣부른 추측을 일삼지 말라는 의견이 거셌다. 앞서 홍상수 영화 감독이 아내에게 이혼 조정 신청을 한 것을 이유로 들었다. 홍 감독은 김민희와 교제를 시작하며 혼인파탄의 사유가 자신에게 있었음에도 먼저 이혼을 요구했다는 것.
하지만 송중기의 입장문을 보면 '상처' '잘못' '비난'이라는 단어가 등장한다. 이에 대중들은 송중기의 상황이 홍상수의 상황과는 다를 것이라고 추측하고 있다. [환경미디어=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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