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능력 이상 타이틀 무섭다" 39세에 깨달은 조여정, 나이와 욕심 별개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6-18 22:5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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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조여정 SNS)

 

조여정이 39세 나이에 깨달은 것이 있다고 전했다.

18일 조여정의 나이가 화제가 됐다. 조여정은 SBS '본격연예 한밤'에 출연해 올해 만 39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외모를 자랑했다.

조여정은 영화 '기생충'으로 칸의 레드카펫을 밟았다. 이후 조여정은 일간스포츠와의 인터뷰를 통해 "욕심이 있다고 되는게 아니라는 것 정도는 잘 아는 나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열심히 살기 잘했다"라고 칸의 무대를 경험한 소감을 말했다.

이어 "다만 능력 이상의 타이틀을 거머쥐는 것은 무섭다"라며 칸영화제 진출 이후에도 지금처럼 똑같이 열심히 할 것을 다짐했다. [환경미디어=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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