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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TV조선 캡처) |
실시간 검색어에 '국립창극단 조유아'가 등장해 화제다.
16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송가인의 절친들이 등장했다. 이중 조유아는 국립창극단 소속배우로 등장과 함께 실시간 검색어에 랭크됐다.
조유아는 송가인의 대학 동기이자 친척으로 알려졌다. 아버지는 인간문화재로 전라남도 무형문화재 40호 '닻배노래' 예능보유자 조오환 명창이다.
조유아는 2017년 한 인터뷰에서 "아버님이 국악을 하셨고 할머니도 국악을 좋아하셨다"라며 소리를 사랑한 집안임을 전했다. 이어 "국악은 어렸을 때부터 유행가처럼 들었다"라며 "고향 진도에서는 골목을 다니는 청소차도 진도아리랑을 틀어놓고 다녔다"라며 자연스럽게 국악을 접했다고 밝혔다. [환경미디어=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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