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난방공사, 신재생에너지 효율적 활용 지원 나서
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김성회) 분당사업소는 한국남동발전(주) 분당화력본부와 “연료전지와 히트펌프 열수급에 대한 협약”을 4월 30일에 체결하여 신재생에너지의 효율적인 활용을 위해 나섰다
이번 협약은 정부3.0 정책 중 '협업과 소통을 통한 정부 정책역량 제고'의 구현으로써, 양 기관 간의 지속적인 업무협의 및 설비개선을 통해 이루어낸 성과라 할 수 있다.
한국지역난방공사 분당사업소는 한국남동발전(주) 분당화력본부의 연료전지와 히트펌프에서 생산된 열을 활용해 에너지의 효율적 운용에 기여할 계획이다.
이에따라 연간 1만Gcal의 열을 추가적으로 수급받아 지역난방을 공급할 계획이며, 이는 30평대 아파트를 기준으로 약 830세대가 1년간 사용할 수 있는 열량이다.
한국지역난방공사 손창일 분당사업소 지사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속적으로 신재생에너지 발전을 위해 노력하며, 공공기관으로서의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환경미디어 박영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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