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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KBS |
박주호 가족이 ‘슈돌’ 예고편에 등장해 화제다.
박주호 딸은 12일 오후 방송된 ‘슈퍼맨이 돌아왔다’ 다음 주 예고편에 등장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박주호는 스위스 선수 생활 당시 지금의 아내를 만나 결혼에 골인했다.
박주호는 지난 2011년부터 2013년까지 스위스클럽인 FC바젤에서 활약한 바 있다.
박주호는 2018 러시아월드컵 한국 대 스웨덴 전에서 햄스트링 파열로 월드컵 출전 27분 만에 그라운드에서 내려온 바 있다.
당시 그의 아내는 남편 박주호의 얼굴을 애틋한 손길로 어루만져 축구팬들 사이에서 화제를 불러 모았다.
박주호는 지난 2014년 월드컵 엔트리에도 포함됐지만 A 경기는 뛰지 못했다. 월드컵을 위해 K리그로 진로를 결정하기도 했던 그에게 부상은 누구보다 속상했을 것이다.
이런 마음을 잘 알고 있는 아내는 남편을 토닥였고 보는 이들에게 감동을 전했다.
박주호는 2008년 J리그 미토 홀리호크에 입단하며 프로 생활을 시작한 박주호는 주빌로 이와타, 바젤FC, FSV 마인츠 05, 도르트문트 등을 거치며 10년 가까이 해외에서 경력을 쌓았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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