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배우 최수종이 자신만의 목표를 밝혔다. 이미 정상급 배우라는 호칭을 얻은 최수종이지만 그의 시선은 더 높은 곳을 향해 있었다.
29일 KBS2 '연예가 중계'에서는 배우 최수종의 인터뷰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최수종은 최근 종영한 출연 작품 이야기, 아내와 있었던 사연 등을 풀어내며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최수종은 배우로서 꿈꾸는 목표와 관련된 이야기를 전해 관심을 받았다. 최수종은 "이덕화·이순재 선배들처럼 오랜 기간 기억력을 가지고 건강함을 이어가며 배우 생활을 하고 싶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어 "지금과 다름없이 노력하고 성실한 배우가 되는 것이 희망"이라며 배우 생활에 대한 의지를 피력했다.
한편 지난 1987년 KBS 드라마 '사랑이 꽃 피는 나무'로 데뷔한 최수종은 지난해 KBS 연기대상 남자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제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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