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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심이 닿다 몇부작(사진=tvN 방송화면) |
'진심이 닿다' 몇부작 드라마일까.
14일 방송된 tvN '진심이 닿다' 12회에서는 악역이 응징당했다. 앞서 약에 취한 재벌가 자제가 여자 배우의 집에 몰래 들어왔다가 남자친구에게 들켜 된통 당한 것이다.
극 중 재벌가 자제는 주인공인 여자 배우를 흠모하는 것으로 그려졌으나, 이것이 스토킹으로 이어지며 시청자들을 두려움에 떨게 했다. 특히 극 초반에는 여자 배우를 밀폐된 공간에 불러 약을 먹이는 등의 범죄까지 저지른 것으로 나왔다.
이에 여자 배우는 이미지 추락을 겪었고, 시간이 한참 지나서야 재기에 나서게 됐다. 그러자 다시금 나타난 재벌가 자제가 스토킹 행각을 계속하며 '진심이 닿다' 시청자들의 공분을 샀던 상황이다.
이런 가운데 '약쟁이 스토커' 남자의 과오가 까발려지는 것으로 말로가 그려졌다. 그러나 시청자들이 통쾌함을 느끼기도 잠시, 주인공 커플이 별안간 이별의 위기를 맞아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에 시청자들이 '진심이 닿다'가 몇부작인지에 관심을 갖게 된 배경이다.
이와 관련해 '진심이 닿다'는 16부작이다. 종영까지 2주 남은 셈이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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