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희 향한 최백호의 선물, '염홍'부터 '낯선여자'까지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5-27 23:01:03
  • 글자크기
  • -
  • +
  • 인쇄

▲ (사진=KBS 캡처)

 

염홍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27일 KBS1 '가요무대'에서는 염홍이 출연했다. 염홍은 배우 김민희다. 그는 지난 2018년 '낯선 여자'를 발표하며 트로트 가수로 전향했다.

염홍은 배우 데뷔 40년 만에 가수로 데뷔한 이유에 대해 "유일하게 가지고 있던 꿈이 성인 가요 가수였다"라고 밝힌 바 있다.

염홍의 가수 데뷔를 도와준 인물은 바로 최백호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라디오를 함께 진행하며 친분을 쌓았다. 혼자서 가수를 꿈꾸던 염홍의 마음을 안 최백호가 활동명 '염홍'을 지어주었고 데뷔 곡 '낯선 여자'도 직접 작곡해주며 김민희의 꿈을 응원했다. '염홍'의 뜻은 고울 '염', 붉을 '홍'으로 '예쁘게 빛나라'라는 의미다.

올해 나이 48세인 김민희는 1978년 MBC 드라마 '봄비'로 데뷔했다. 1980년 KBS 드라마 '달동네'에서 ‘똑순이’로 출연해 전 국민적 인기를 얻었다. [환경미디어=김소연 기자]

 

[저작권자ⓒ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뉴스댓글 >

헤드라인

섹션별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

오늘의 핫 이슈

ECO 뉴스

more

환경신문고

more

HOT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