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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MBC |
연예인출신 박수무당으로 알려진 박 도령이 그에게 신내림을 한 '신 아빠'에게서도 외면 당했다.
3일 방송된 '실화탐사대'에서는 연예인출신 박수무당 박 도령으로부터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하는 여성이 등장해 갖은 의문점들을 제기,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연예인출신 박수무당 박 도령은 자신의 ‘신 아빠’에게도 인정받지 못하는 존재였다. ‘신 아빠’는 박 도령을 받은 지 9개월 만에 내보냈다며 1년도 안된 그가 다른 사람에게 내림굿을 한다는 것은 말도 안 된다고 주장했다. 의사가 인턴, 레지던트 등을 거치듯 무당 또한 5년에서 7년, 길게는 9년 정도의 경력을 쌓은 뒤 이 같은 행위를 할 수 있다고 반박했다.
실제 사무실을 찾은 제작진에게 박 도령은 연예인 출신인 점을 강조, 자신에게 8명의 제자가 있다고 자랑을 늘어놓았다.
앞서 박 도령은 피해 여성에게 3000만원이 훌쩍 넘는 내림굿을 강요한 것으로 알려졌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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