뱀파이어 아니야?…채연, 나이는 상관없다? 20대 모모랜드 사이에서도…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3-22 23:0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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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연 나이(사진=더히트)
채연이 나이가 무색한 무대를 보여줬다.

22일 방송된 KBS 음악 예능 ‘뮤직셔플쇼 더 히트’(이하 더 히트)에 채연이 출연했다.

‘더 히트’는 히트곡과 히트곡을 매시업해 '더 히트'할 곡을 탄생시키는 음악 예능으로 채연은 모모랜드와 팀을 이뤘다.

이날 공연에 나서기 전 채연은 “아이돌과 함께 할 때 동떨어지진 않을까 걱정했다”고 고민을 털어놨다.

채연의 ‘둘이서’와 모모랜드의 ‘뿜뿜’을 조합했고 안무와 노래를 다 매쉬업을 해서 눈길을 끌었다. 특히 채연의 나이는 올해 42세임에도 불구하고 20대인 모모랜드와 섞여서 무대를 마쳤다.

특히 모모랜드의 귀여운 ‘뿜뿜’ 안무를 채연은 섹시하게 소화해 눈길을 끌었다. 창민은 두 팀의 무대를 보고 “모모랜드가 섹시 콘셉트를 소화해도 괜찮겠다 싶었다”고 말했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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