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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tvN 캡처) |
황혜영-김경록 부부가 화제다. 김경록은 민주당 부대변인 출신이다.
26일 방송된 채널A '아빠본색'에 김경록, 황혜영 부부가 출연했다.
두 사람은 앞서 여러 방송에서도 부부의 일상을 공개하며 남다른 육아관을 드러내왔었다. 그 중에서도 2014년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김경록의 남다른 육아관에 대한 발언은 여전히 대중에게 회자되고 있다.
김경록은 교수로 재직 중이던 당시 아내 황혜영이 쌍둥이를 임신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이후 교수직을 그만뒀다. 교수에서 백수가 된 이유에 대해 "육아는 체력이다" "육아는 남자를 도와주는 것이 아니라 남자들이 해야하는 것이다"라고 전했다.
당시 김경록의 육아관은 남성과 여성의 육아 비중을 동등하게 바라본 발언이라며 이슈가 됐다.
한편 tvn '엄마사람'에 출연해서는 백수가 된 후 오히려 수입이 늘었다고 밝혔다. 이는 황혜영이 남편의 조력으로 쇼핑몰 사업에 매진한 것이 이유로 보였다. [환경미디어=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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