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든 훌쩍 넘은 박재란, 열정 무대 선보여… 두 번 이혼 “결혼 후 단 한번도”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7-22 23:0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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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KBS '가요무대' 

'가요무대'에 오른 가수 박재란이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올해 82세인 박재란은 여든이 넘은 나이에도 불구하고 22일 방송된 KBS ‘가요무대’에서 열정 넘치는 무대를 선보였다. 

그는 파란만장한 개인사로도 유명하다. 결혼 13년 만에 첫 남편과 이혼했을 당시 그는 이혼 사유에 대해 결혼 후 연예계 생활과 가정을 함께 돌볼 수 없었고 결혼생활동안 단 한 번도 밥을 해 준적이 없다고 전한 바 있다.

이후 1975년에 10살 연하의 한인 남성과 재혼을 하게 되지만 5년 만에 또 한 번의 이혼을 택했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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