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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MBC ‘실화탐사대’ 방송 화면 캡처) |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성범죄자 알림e의 우려가 불거지고 있다.
29일 오후 방송된 MBC 시사 교양 프로그램 '실화탐사대'에서 아동을 대상으로 범행을 벌인 성범죄자의 관리 체계에 대해 방영했다.
제작진이 성범죄자 알림e 어플을 통해 한 성범죄자의 실제 거주지로 표시된 곳을 찾아갔다. 이에 해당 집에 사는 '진짜 주민'을 만나볼 수 있었다. 그는 피의자가 이집으로 이사 온 게 맞지만 이튿 날 자취를 감춰 만날 수 없다고 이야기했다. 이에 제작진이 해당 범죄자에 확인해 본 결과 주소지는 그곳이 맞지만, 묵는 날은 많이 없다고 전했다.
또한 성범죄자 알림e를 통해 인증을 받으면 성범죄자의 얼굴과 개인 정보와 거주지 주소를 알 수 있다. 하지만 해당 정보를 다른 사이트로 공유할 경우 해당 법에 의거해 처벌받을 수 있다.
[환경미디어= 이정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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