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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네이버 V앱' 캡처) |
드라마 '단 하나의 사랑' 배우들이 시청률 공약을 내걸었다.
22일 KBS 2TV에서 드라마 '단, 하나의 사랑' 1회가 전파를 탔다. 드라마는 사랑을 믿지 않는 발레리나 신혜선과 큐피트를 자처한 천사 김명수의 천상로맨스를 그릴 예정이다.
첫 방송에 앞서 배우들은 네이버 V앱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드라마에서 발레단 감독 역을 맡은 이동건은 "실제 뉴욕 출신인 것 같은 기분이 든다"라며 발레 감독 역에 흠뻑 빠진 모습을 보였다. 또한 "딸에게도 발레를 가르쳐보고 싶은 마음이 든다"라며 발레의 매력을 알게 됐다고 전했다.
한편 배우들은 목표 시청률은 23%라며 전했다. 시청률이 23% 넘으면 김인권, 김명수, 이동건이 발레 타이즈를 입고 발레를 하기로 공약까지 내걸었다. 이동건은 "시청률이 잘 나와 발레복을 꼭 입고 싶다"라면서도 "흰색만 아니면 될 것 같다"라고 수즙게 말해 웃음을 전했다.
드라마 '단, 하나의 사랑'은 매주 수요일,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환경미디어=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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