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수현 열애,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는 적극적인 스타일?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8-07-01 23: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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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채널A 캡쳐)


홍수현와 마이크로닷의 열애 보도에  먼저 대시한 사람이 누구인지에 대해 의견이 분분했다.

10살이 넘는 나이차를 극복한 연상연하 커플 배우 홍수현과 래퍼 마이크로닷의 열애 인정 보도에 시선이 쏠렸다. 

 

둘의 연애에 마이크로닷이 12살이나 어리지만 ‘도둑놈’이라는 소리까지 듣는 이유는 홍수현이 그의 청순한 미모와 글래머러스한 몸매로 예전부터 뭇 남성들의 이상형으로 손꼽혀 왔기 때문.

 

다만 홍수현의 지난 예능에서의 모습을 통해 일부 네티즌들은 마이크로닷이 도둑놈 소리 듣기에는 억울할 것 같다는 반응도 존재했다.

 

지난 2014년 SBS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에 출연한 홍수현은 연하인 서강준에게 먼저 팔짱을 끼고 음식을 먹여주는 등 적극적인 ‘누나 스타일’로 어필해 눈길을 끌었던 바 있어 의외로 연상녀 홍수현이 적극적으로 어필하지 않았을까하는 추측들이 쏟아졌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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