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혼' 루머 돌았던 윤택, 50살 머지 않은 나이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5-15 23:0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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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윤택 SNS

데뷔 이후 큰 외모 변화가 없는 것으로 유명한 윤택의 나이에 대한 궁금증이 뜨겁다. 

올해 47세 나이를 자랑하는 윤택은 동안 외모를 자랑하고 있다. 나이에 비해 윤택이 어려보일 수 있는 이유로 폭탄처럼 보이는 개성 있는 머리와 수염이 한 몫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나는 자연인이다’ 프로그램에서 범상치 않은 자연인들과 금세 친해지는 친화력을 보여주고 진심을 나누는 모습으로 애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웃찾사 전성기를 대표하는 개그맨으로 꼽히고 있는 윤택은 결혼 당시 재혼이 아니냐는 루머가 퍼지기도 했지만 그가 아닌 아내 김영조 씨가 윤택과 재혼한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속도 위반으로 결혼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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