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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슈SNS |
걸그룹 도박 사건의 주인공 걸그룹 S.E.S 출신 슈 논란과 관련해 남편 임효성이 아내의 도박 사건 물의에 대해 대신 사과했다.
3일 한 매체를 통해 인터뷰를 한 슈의 남편인 전 농구선수 임효성은 "슈 관련 실망하신 분들에게 남편으로서 깊은 사과의 말씀을 전한다"면서 6억 피소 전말을 언급했다.
임효성은 "이미 상당액을 변제했다"라며 "꼭 빌린 돈을 모두 갚을 것을 약속드린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좋은 엄마이자 좋은 아내다. 깊이 반성하고 있다"라며 부부간의 불화설, 이혼설 등을 일축했다.
슈는 지난 5월부터 서울의 한 호텔 카지노에 마스크를 쓰고 얼굴을 가린 채 프라이빗 룸에서 혼자 거액의 도박을 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당시 빌린 돈을 갚지 않아 6월 피소됐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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