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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MBC '사람이 좋다' |
아내 정하나 대신 한끼 식사를 준비하는 이세창의 모습이 공개됐다.
23일 방송된 MBC ‘사람이 좋다’에 출연한 이세창은 정하나와의 2년차 신혼생활을 공개했다. 지난 2017년 13살 연하의 정하나와 백년가약을 맺은 이세창은 이혼이란 아픔을 극복했다고 전한 바 있다.
이날 취미 생활에 몰두하고 있는 아내 정하나를 배려해 이세창은 주방행을 자처했다. 그는 아내의 입맛에 맞추기 위해 질문을 끊임없이 던졌다. 감자를 통으로 먹을 것인지, 채를 썰 것인지 부터 브로콜리 데치는 시간까지 아내를 향한 질문을 멈추지 않았다.
이에 반해 정하나는 방에 마련돼 있는 재봉틀 앞에 앉아 능숙한 솜씨를 뽐냈다. 그는 중학교 3학년 때부터 재봉틀을 다룰 줄 알았다며 자신의 옷은 직접 수선해 입는다고 전했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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