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쉼표 없는 이유영 "여전히 그리워"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4-01 23: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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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SBS 연기대상 캡처

지난해에 이어 2019년에도 이유영이 쉼표 없는 활동을 이어갈 것을 예고했다. 

1일 첫 방송된 드라마 ‘국민여러분’에서 이유영은 최시원의 아내이자 열혈 형사로 등장해 시처자들의 이모을 집중시켰다. 

그는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올해 또한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동시 공략하며 바쁜 행보를 이어나갈 예정이다. 최근 영화 ‘집 이야기’에 출연을 결정한 그는 신민아와 주연으로 나서는 여성 다이빙 선수들의 이야기인 영화 ‘디바’ 또한 올해 개봉을 앞두고 있다.

그의 바쁜 행보는 사고로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전 연인 김주혁의 영향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열린 영화 ‘나를 기억해’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이유영은 “그가 여전히 그립다”며 “잘 지내는 모습을 보고싶어 할 것 같아 열심히 배우 생활하려고 노력 중이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이유영은 섬세한 감정 표현과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대중들의 호평을 받아오고 있다.[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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